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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mokpung 2022-03-02

이승우, '코리안 메시'와 싸워 이겨라[김세훈의 스포츠IN]

스피드가 이전만 못 하다. 움직임도 밋밋하다. 패스, 슈팅도 특별한 게 없다. 체력도 별로다. 순발력도 약해 보인다. 심지어 속도경쟁에서 수비수에 밀리기도 한다. 최근 K리그에서 이승우(24·수원FC)가 보인 플레이다. 국내 복귀 때 쏟아진 스포트라이트가 겸연쩍을 정도다. 김도균 수원FC 감독은 “몸이 덜 올라왔을 뿐”이라고 감싸다가 지난 1일 울산에 1-2로 패한 뒤 “후반 투입 선수들이 미흡했다”고 말했다. 물론 이승우를 거명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승우는 이날 후반 18분 교체투입됐지만 슈팅 하나도 때리지 못하는 등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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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mokpung 2022-01-11

"어떤 싸늘한 거죠?" 이승우 "말보다는 경기력으로" (2022.01.11/뉴스데스크/MBC)

아직까지 본인을 좋아하고 지지해주는 팬들이 많은 만큼 나를 포함해서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올시즌 정말 소속팀에서 경기력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앞으로 너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확연히 줄어들거라는 걸명심하고.....잘해라! 너를 부정적으로 보는 나같은 사람들의 예상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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